그러나, 우리 어린이들은 아직도 열악한 맨땅 운동장에서 넘어져 다치고, 무릎에 상처가 나는 등, 흙먼지 바람을 마시며 축구를 즐기고 있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.

이 문제는 50년전이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으며 열악한 맨땅운동장에서는 올바른 인성교육 및 축구발전에 큰 성과를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며, 맨땅운동장의 해결없이는 절대로 축구강국, 그리고 스포츠 강국이 될 수 없을 것입니다. 

바로 이문제를 해결하는 길은 모든 맨땅운동장에 농구장만한 인조잔디 울타리구장을 기증설치하여 축구는 물론 농구, 배구, 족구, 필드하키, 피구, 체조 등 다목적으로 활용하고 학교 수업과 대회에 사용하는 방법이 최선의 길이라 확신합니다.


또한 APT, 공원등에 설치하면 주 5일 근무제활용과 더블어 유치원축구, 장애인축구, 어머니축구, 여성축구, 노인축구, 가족대항축구등 축구붐조성에 크게 기여 할 것입니다.

또한 동서간 지역감정을 해소하는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입니다.
마지막으로 남·북한 어린이 축구 화합에 큰기여를 할수있는 스포츠문화의 장을 열어들일 것입니다.
모두 뜻을 모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시기 바랍니다.